오후
공원을 가로 질러 집으로.
by 초록빛모자 | 2011/05/20 23:49 | 혼잣말 | 트랙백
낯선 시골 마을의 지붕
느닷없이 찾아갔던 어느 마을 옛성터에 올라.
by 초록빛모자 | 2011/05/20 23:41 | 이미지 | 트랙백
금문교를 세 번 건넜다
한 번은 걸어서.
한 번은 유람선 타고.
한 번은 관광버스 타고.
그 동네 살면 이 다리도 그냥 심드렁 하려나?

by 초록빛모자 | 2011/05/19 18:20 | 발자국 | 트랙백
거만한 갈매기

          샌프란시스코 39번 부두 앞
by 초록빛모자 | 2011/05/19 17:56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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